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마지막날 그리고 에필로그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마지막날 그리고 에필로그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5일차 - 기억에 유통기한을 적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마지막 날은 절로 향했다. 이제는 여행을 잘 마쳤다는 안…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4일차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4일차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4일차 - 중경삼림(重慶森林), 아니 파타야의 울창한 숲 오늘은 온전한 신혼 부부의 하루라고 정했다. 계획이라기보…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3일차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3일차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3일차 - 기쁨 뒤에 남은 온도아침은 오랜만에 깊고 느긋했다. 햇빛이 커튼 틈으로 스며들고, 숨소리마저 느슨해진 시간. 나는 …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2일차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2일차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2일차 - 느슨해진 시간, 돌아온 얄개 그리고 다트의 여왕 바뀐 생활패턴과 업무로 인해 평소라면 꽤 일찍 일어나는 편이 되었다…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1일차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1일차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1일차 - 출발은 이미 어제였다.이번 여행의 출발은 공항이 아니였다. 출발 전날까지 이어진 고된 근무가, 이미 몸을 절반쯤 소진 시켜 놓…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프롤로그 ('25/08/14~'25/08/18)
겨울방학에 늦게 쓰는 여름방학 일기 - 프롤로그 ('25/08/14~'25/08/18) 부제 : 달인은 못말려~! 사우디의 여름방학 ♡여름 휴가는 깔끔하게 반려 당했다. 달력 위에 표시해 두었던 며칠은, 말 한마디로 계절 째 지워져 버렸다.“이번엔 어렵겠네요….”그 문…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에필로그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에필로그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 깨끗하고 순수한 (티티마) 풋풋하고 생기 있는 (파2) 밝으면서도 아련한 (옴) 고혹적이고 매혹적인 (유미) 사랑스럽고 화사한 (민니)나의 5등분의 …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마지막날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마지막날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 - 민니편 -침대 머리말에 놓인 휴대폰이 오전 7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얇은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눈을 간질였지만, 그는 일부러 눈을 감고 10분쯤 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13일차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13일차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 - 민니편 -점심에 문산이형이 짬뽕이 땡긴다고 해서, 한식당으로 이동을 했고어제 물놀이에서 방수팩을 사용하긴 했지만 폰에 물이 들어간 이슈가 있어서 …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12일차 ('25/03/04~'25/03/17)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파타야편 : 12일차 ('25/03/04~'25/03/17) 부제 : 5등분의 신부 ♡ - 민니편 -아침은 차분했다. 이른 아침 문틈 사이로 소곤소곤 재잘대는 노래 소리가 들릴 때쯤문산이형이랑 루가형이랑 있길래 나가보니, 오늘은 워터파크를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