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의 새로운 시작
이번 여행은 라오스에 계셨던 루이형님 대신 소비형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마침 본진에 다른 손님들이 계셔서 코로나 이전 본진을 계속 이용하였는데 처음 와본 곳인데 수영장도 넓고 (수영은 잘 못하지만) 방도 넓직넓직하게 잘 …
달인의 술마시기 게임 백과
며칠전에 블랙핑크의 로제가 부르노마스와 콜레보레이션을 했죠트로트 아파트가 아닌, 술게임 아파트를 소재로 한 신곡! 조회수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봐선 뭔가 달인에서도 누군가 시작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에 룰은 설명드리겠습니다) &n…
심심해서 적어보는 달인의 대표적인 QnA
다시 언제 파타야로 넘어 갈지 달력을 하염 없이 바라보다 심심해서 한번 글을 끄적여봅니다 가장 큰 목적은 아직 달인을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이좀 더 달인 여행을 결심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까 하는 것이 그 목적에 있으며 그 이유는 달인이 …
[5일차] 아쉬운 작별
지난밤 뭘 그렇게 재미나게 놀았는지는 모르겠으나다시 곱씹어보니 이 날은 이것저것 대화를 많이 한 날로 기억됩니다나흘이나 같이 있다보니 같이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소통이 된 것 같더라구요잊고 있었는데그날 대화중 기억에 남는것이 우리들의 아…
[4일차] 별거는 없지만 어쨋거나 마지막 밤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아침에 홍군을 옆집을 데려갈까, 텔레그램(전화박스)를 데려갈까 고민하셨던 루이형님이텔레그램을 다녀오셨다고 하더라구요아시다시피 여긴 아침부터 여는 바인데 정말 빠꾸없는 섹스 바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자세한 이야…
[3일차] 옆집 이벤트의 비밀
방콕에서 이틀이 현지 컨디션 적응에 도움이 되었는지누이와 그렇게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도 10시쯤에 상쾌하게 기상하였습니다어제 콩나물국도 있겠다 해장은 문제 없겠지~ 하고부엌에서 계란찜 준비에 바쁘신 루이형님 근처를 얼쩡거리고 있었습니다하나 둘씩 아침밥을 먹기 위해 모이…
[2일차] 달인의 기본 커리큘럼
[2일차] 달인의 기본 커리큘럼아침부터 홍군에게서 카톡이 날라옵니다"일어나셨나요 배고파요"아직 한국시차에서 벗어나지 못한 홍군이 먼저 일어났습니다항상 형님들께도 이야기하지만전 무삥 하나만 있으면 그날 술은 잔뜩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날도 저의 최애인 무삥으로 하루…
[1일차] 아는 맛이 역시 더 무섭다
방콕에 있었던 킴군과 저는 대한항공편으로 방콕에 입국하는 홍군을 태워 파타야로 넘어가기 위해 점심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13:20분 랜딩인지라 대충 4~5시쯤 도착할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사람이 많을것을 걱정하여 패스트 트랙을 조진 홍군이 15분만에 나오…
[프롤로그] '오래참았다' 여행 - 달인 전 이야기
8월말이었던 여행이 급작스럽게 9월로 밀려지옥같은 한 달을 버티고 방콕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이번 여행은 달인 여행 1일차 부터 on/off 스위치를 '딸칵' 하기 위해 우선 방콕에서 2박을 하기로 했습니다마침 킴군의 친구가 방콕에서 황제마사지 체험을 해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