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낙원 [5/6] 벼랑 위의 꽃 [v1.8]
10. 벼랑 위의 꽃 나는 육체적인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저 욕구해소를 위한 소변보듯 배출하는 섹스는 싫어한다. 그러다보니 만남을 갖는 여성에게제법 정성을 들이는 편이다.내가 관심을 기울인 만큼 …
다시 찾은 낙원 [4/6] 나를 비우기 [v1.7]
9. 비워야만 채워지는 뜨겁게 미끌거리던 첫날밤과는 달리 다음 날의 여정은 그녀를 온전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계속되는 배멀미와의 전쟁으로 하루종일 시달려야 했고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녀의 안색을 살피며 …
다시 찾은 낙원 [3/6] 첫날밤♡ [v2.5]
8. 첫날밤♡ 여행이 대게 그렇듯이 일주일 한 달에 걸쳐서도 다 못 할 경험을 하루 혹은 이틀이란 여정속에 압축하다 보니 그 피로감 역시 상대적으로 밀려올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난 한창 팔팔()한 청년..(유럽은 60세까지를 청년이라 규정함. 아무튼…
다시 찾은 낙원 [2/6] 가장 아름다운 [v2.3]
5. meet NaNa 나나를 사진으로 처음 본 순간 선녀인가 싶었다. 어딘가 무릉도원의 경치 좋은 계곡으로 날개옷을 입고 내려올 것만 같은 청아하면서도 신비한 인상을 자아냈다. 그녀와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로 향해…
다시 찾은 낙원 [1/6] 오직 나만의 [v1.8]
1. SOBEE the Dalin Master [소비] 하면 누구나 끄덕일 만큼자타공인 최고의 달인마스터다. 단순히 칭호만이 아닌 회원 개개인의 실질적이고도 높은 만족도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고 이에 부응이라도 하듯 소비의 맞춤가이드는 절대적 효과를 …
내가 태국을 이렇게 자주???? -시작
소비의 배려로 너무나 즐거운 휴가를 집사람과 즐기고 왓고4월 후기는 이 편이 끝나는 데로 작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집사람은 올해 2월 소비와 안면트고 인사만 나눈사이인지라 좀 불편할지 모를 생각도 잠시..7월 휴가 계획을 세우고 태국을 가기로 결정을…
내가 태국을 이렇게 자주???? -프롤로그
우선 시작에 앞서 이번 글은 가족여행의 또다른 달인 입니다... 괜히 기대하시는 분들에게 죄가 되는건 아닌지..ㅎㅎㅎㅎ달인 여행의 묘미는 혼자 가는거 아니겟습니까하지만 이글은.. 혼자서 달인을 가기위한 한 가장의 노력입니다.... 우선 이…
친형제의 파타야 나들이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후기가 엄청 늦어진.. 3월초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작성하네요 이번에는 친동생과 함께.. 소비형님이 본 두번째 친형제의 여행입니다 이번에도 저늬 파느터는 오 동생은 소다 입니다 언제나 친동생처럼 챙겨주시는 소비형님과 미…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5장 & 에필로그 (6/26~29)
마지막 날입니다. 너무 우울 합니다. 이번 여행에 교감이 잘되었는지 특별히 말로 하지 않아도 원하는 걸 찾아 주던 아이가 좋았네요.마지막 아침이 아쉬워 그녀의 리드에 따라 온몸을 내맡기며 황홀경에 빠져 개운하게 마지막 일정을 시작합니다. 숙소에서 카오…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4장 (6/26~29)
코창섬에서 하룻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속이 뒤집어 질꺼 같습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침대속에서 마리사를 만지막 거리고 있다가 잠을 깨우고 조식을 먹으로 갔습니다. 카트 차량을 이용 하여 레스토랑이 있는 메인 게이트로 이동했습니다.역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