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리얼생생후기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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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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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 교주가 되다!! (부제 : 연기란 이런것이다 / 여섯째날 시작)

모두들 기가 막히게 잘 찍었다고 감탄하였다. 그렇게 시원하게 쇼츠 한판 찍고난뒤 우리는 사원 안으로 들어갔다.경건한 마음으로 사원 안에 들어간 나는한국과는 다르게 생긴 부처님꼐 인사드리고 있으니 주변에 강아지 3마리도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기도가 끝나고…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 강아지도 고냥희도 사랑한다( 부제 : 똥개도 자기집에서 50프로 먹고 들어간다 / 다섯째날 마지막)

동영상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는 모습이 강아지가 깜짝깜짝 놀라서 주인에게 달려드는것 같아서 귀여웠다. 깔끔하게 공포영화를 다본 우리는 각자의 파트너를 데리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방으로 돌아가니 누이가"오빠 잠깐만~~"이러면서 밖으러 나가더니 시원한 얼음물 …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고양이의 질투는 무섭다. (부제 : 주인아 흥분은 너한테만 하는거야 / 다섯째날 시작)

5일째 아침이 밝아왔다. 오늘도 모닝 드라이브를 즐기며 아침을 맞이 하였다. 달보르기니를 끌고 본진으로 돌아가니 구교가 일어나 있었다. 구교랑 오늘 저녁에 올 구교 친구를 어떻게 놀릴까 하고 고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었다. 구교랑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는 동안 구…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고냥희는 요물 (부제 : 겜블은 남의돈으로 하는게 제맛 / 넷쨰날 마지막)

그렇게 마지막을 마무리하기위해 우리는 본진에 도착하였고 난 소비형님에게 조용히 교체에 대한 상담을 나누었다. 만보 : 형님 아침에 말씀드린대로 티샤 내일까지 볼래요 소비형님 : 그럴래 오늘 안보내는 거지 아침에 소비형님에게 교체시점에 대해서 이야길 나눌때 일찍 알려달라…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 주인냥과 같이 있으면 뭘 안해도 행복하다. (부제 : 소확행의 일정 / 넷째날 시작)

  아침 7시 40분 역시 오늘도 어김없다. 가볍게 일어나서 오늘은 달보르기니를 끌고 밖으로 나갔다.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이것저것도 보고 대문안 멍멍이들과 인사도 하고  게이트의 나의 브로 시큐리티와 사와디캅!!!도 나누면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우리 주인은 행운의 고냥희 (부제 : 남자는 여자말을 잘들어야 한다. / 셋째날 마지막)

  잠깐의 휴식후 우리는 기대하던 무에타이 경기를 보러 갔다. 이미 경험이 있는 멍이가 중국인 경기는 중국인이 너무 많고 재미 없다고 했다. 그리하여 좀더 재미있는 경기가 있는 오늘을 예약하신 소비 형님.꽤 북적거리는 경기장 입구 멍이의 말로는 더 재미있는 경…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 이싼음식을 좋아해 (부제 : 마사지사는 강해야 한다 / 셋쨰날 시작)

  오늘도 어김없이 7시45분 눈이 뜨였다. 오늘도 가볍게 아침 운동 후 멍이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모두들에게 서비스 하고픈 맘에 차타이를 사기위해 어제 미소에게 배운 달보르기니를 운전 할려는데 차키가 보이질 않는것이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서 두리번 거리는…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의 수난시대(부제 : 자산손괴죄 / 둘째날의 마지막)

  18좇팔이 본진에 도착하자마자 2cats 1dog들은 빠르게 주방으로 달려갔다. 우리들은 느긋하게 테라스에서 담배를 한대피면서 열심히 준비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어느정도 준비가 되자 우리들은 거실로 모여들고 그떄 난 보았다!!! 주유중인 티샤를.. 가득…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이쁜 고양이는 인기가 많어(부제 : 머슬카와 슈퍼카는 연비가짧다 / 둘째날기행기2)

그렇게 우린 맛난 밥을 먹고 과거 우리 달인들의 소문이 자자 했던  방망망이 깎는 노인 같은 바람부는 노인이  있었던 그 타라사우나로 향했다.티샤냥은 그 희귀하다는 수속성 냥이었다. 단지 날이 저녁이 되어가는 무렵이라 물이 좀 차가워서 오래 있진 않았…

개와 고양이집사의 일기 - 고양이는 질투 쟁이(부제 : 둘쨰날 기행기)

즐겁게 18좇팔에 탄 우리는 여행 기간 동안 위 사진 처럼 좌석을 배치 하였다.(멍아 니 포지션은 아무리 해도 안나온다 미안 ㅠㅠ)이발소로 가는길에 소비형님 왈~소비형님 : 만보야 여행 끝날때까지 DJ로 임명한다다다다다다만보 : 넹 형님.그렇게 DJ만보는 열심히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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