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지난 5월에 이어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드립니다.지난 5월 달인 방문 후 (사실은 지난 일정 중에 다음 방문 결정을 했습니다 ㅋㅋ) 5월말 바로 다시 비행기표를 끊고 11월 중순으로 방문 예약을 잡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지랄맞은 급…
완벽한 삼위일체_매니저 총집편
전지적 금응 시점으로 본 그야말로 초주관적인 매니저 후기입니다. 금응대협11월 1일~4일 : Only 유미말이 필요없는 현 최고 에이스라고 생각됩니다.그간 많지는 않지만 적지않은 매니저들을 봤는데 '다음번에 한번 더 볼까' 라고 생각한 매니저는 유미가 처음입니…
완벽한 삼위일체_마지막날
드디어 마지막날 아침이 되었습니다.갔다오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때부터 정말 집에 가기 싫어집니다.마지막날까지 꼭 붙어 안겨있는 유미와 마지막을 불살라봅니다.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쉽게 마무리하기 아쉬워 제 능력이 허락하는 최선을 다해 길게 즐겨봅니다.오늘 아침은 소…
완벽한 삼위일체_넷째날
오늘도 여지없이 6시에 눈이 떠집니다.에어컨을 좀 세게 틀어놨는지 춥습니다.유미를 만져보니 뜨끈뜨끈합니다. 꼭 일회용 손난로 같습니다.그렇게 만지다보니 역시 가만히 둘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오전 빰빰으로 이어집니다.유미가 씻으러간 사이에 거실로 나왔더니 렉터와 소비가…
완벽한 삼위일체_세째날
6시에 칼같이 다시 눈이 떠지고 한동한 멍한 상태로 있었습니다.분명히 동생놈 회복을 기다리면서 꽁냥대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황당합니다.그래도 할건 해야하기 때문에 다시 정신을 붙잡고 품에 안겨있는 유미를 살살 건드려봅니다.역시 귀찮은 내색없이 잘 받아줍니다. 어제…
완벽한 삼위일체_둘째날
어제 12시간의 이동등으로 인한 피로 누적때문인지 정말 오랜만에 푹~ 잤는줄 알았는데 30년 넘게 몸에 밴 노예 습관으로 4시에 눈이 떠집니다.제가 워낙 코도 심하게 골고 잠을 험하게 자서 지금까지 눈떴을때 옆에 붙어있는 매니저가 없었습니다.그 착한 자니도 잘때만큼은 …
최애의아이 11/2 - 11/6 3~4인팟 렉터 파트너편
항상 느끼지만 글 잘쓰시는 분들이 넘 많아 초극 주관적 렉터 관점으로 파트너들 올리겠습니다. 1.티티마 (최애)장점: 피부가 까무잡잡 하지만 매끄럽고 살집이 있어 보이지만 나름 탄탄함. 빙구웃음. 장난을 쳐도 밉지않음 개그욕심있음. 주변사람과 잘 어…
완벽한 삼위 일체_첫째날
청록파 분들처럼 글재주도 없고 귀차니즘에 빠져 그동안 후기를 잘 안썼는데 후기 할인 땡겨쓰면서 소비의 반협박()에 간만에 후기를 써봅니다.두서 없이 막 쓰는거라 보시기 힘드실수도 있습니다.^^이번 여행은 파티원, 날씨, 파트너가 완벽한 삼위일체로 정말 역대급 즐거운 여…
그동안 다닌 소감과 정보~
안녕하세요~ 후기만 올리다가 나름 정보성글을 올려보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2년동안 달인을 다니면서 다른 회원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김멍님 아이님 태국감기님 사우디지옥님 조규형님 탱자형님 슈뢰딩거의고양이님 잠만보도숫컷이다님 …
한가위 달인 : 정실 히로인 ~ 에필로그
미소 더 이뻐진듯 ㅎㅎ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들 저는 쿠릉이라고 합니다 ㅎㅎ저는 2024년 1월7일 첫방문 ~2025년 10월 4일 방문으로 딱 10번을 채웠네요첫사랑도 만나봤고 이제 정실까지 만나봤네요정실=업씬 이친구 3박+5박=8박…